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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강로동 땡땡거리

`땡땡땡` 차단기 신호가 울리는 이 곳은 과거와 현재가 이어진다.

백빈건널목은?

조선시대 궁에서 퇴직한 백씨 성을 가진 빈이 건널목 뒤쪽에서 살면서 이 길로 행차했다고 하여 붙여진 명칭으로 현재는 경의중앙선과 경춘선, 하물열차가 하루에 180회 이상 오가는 이곳은 인근 직장인들에게 맛집 골목으로 불리운다.

백빈건널목 지도

낡은 골목에서 느껴지는 옛 정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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