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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지 순례길

- 용산신학교성당
용산의 예수 성심신학교 성당은 1887년 3월 부엉골 신학교가 용산으로 옮겨 개교한 이후
코스트 신부가 설계하고 한국 최조의 사제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등 순교자들의 유해를
모셔 3년 동안의 공사 기간을 거쳐 신학교 성당으로 완공하였다.
용산신학교성당(30분) -> 15분(버스) -> 당고개 순교성지(30분)
- 당고개 순교성지
당고개 순교성지는 원효로 2가에서
민간인들이 제사 지내는 당집이 있
었기에 당고개라 불렸으며 기해 박해
가 끝나갈 무렵에 열 명의 교우 들이
순교한 곳이다.
당고개 순교성지(30분)->15분(버스)->왜고개 순교성지(20분)
- 왜고개 순교성지
왜고개는 한자로 와현 또는 와서현으로 불리던 곳으로 원래 옛날부터 기와와
벽돌을 구워 공급하던 와서가 있었던 데서 그 이름이 유래하였으며, 현재 군종교구
주교좌인 국국 중앙 성당이 자리하고 있는 곳으로 1839년 기혜박해 때 순교자들이
매장되었던 곳이다.
왜고개 순교성지(20분)->25분(버스)->새남터 순교성지(30분)
- 새남터 순교성지
새남터는 조선시대는 연무장, 중죄인의 처형장 등으로 사용되었으며, 1801년
신유박해 때 주문모 신부가 처형된 뒤로 첫 한국인 신부였던 김대전 등 많은
천주교신자들의 순교지가 되었으며, 1984년 새남터 순교기념대성전이 건립
되었다.